아이디 또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계정 찾기 다시 시도
( 오늘 방문자 수: 279,  총 방문자 수: 145,368 )
Jesus in the City

2022년 9월에 다시 뵈요~~~ 장소 : Queen's Park
문의 :허인희장로 : 647-207-0702
B
JesusintheCity
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100 )
8656
한국 포도원 교회 김문훈 목사님을 모시고 세미나를 은혜롭게 하였습니다Jesus in the City 2019-06-04

온타리오 목사회와 전도대학이 합력하여 한국 포도원 교회 김문훈 목사님을  모시고 세미나를 은혜롭게 하였습니다

 

친교를 위한 봉사 팀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48076
8656
한인 침례교회 윤철현 목사님 은퇴 예식Jesus in the City 2019-05-28

한인 침례교회 윤철현 목사님 은퇴 예식

 

토론토 한인침례교회 윤철현목사님 박난응사모님 ,

원로목사 추대 예배가 은혜가 넘치는 귀하고 복된 시간이였습니다!

148035
8666
오늘 점심준비하시느라 애쓰신 김희자집사님 박난응사모님 신정자권사님 Jesus in the City 2019-05-14

샬롬 
오늘 점심준비하시느라 애쓰신 
김희자집사님 박난응사모님 신정자권사님 
수고하셨어요

 

 

147945
8656
전도대학이 4월 2일(화) 오전 11시 소망 교회에서 봄 학기 개강합니다. Jesus in the City 2019-03-29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 인사드립니다.

 전도대학이 4월 2일(화) 오전 11시 소망 교회에서 봄 학기 개강합니다. 


함께 모여 기도하며 지역 복음화. 
성시화 운동에 참여했으면 합니다. 

 

4월 8일 부터 가든교회에서 열리는  기도자 학교를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47617
8656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도시복음화운동/북미주 재부흥운동을 펼치고 있는 김호성 목사님께서 Jesus in the City 2019-02-27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도시복음화운동/북미주 재부흥운동을 펼치고 있는 김호성 목사님께서 보내 주신 카톡 메시지를 전달해 드립니다.
작년에 참석하여 큰 도전과 은혜를 경험했으며 금년에도 기꺼이  참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에 전달해 드리는 메시지를 참고하시고 많은 동참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147552
8656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하리라 Jesus in the City 2018-12-28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하리라 


그들이 길에서 먹겠고, 
모든자산에도 그들의풀밭이 
있을것인즉,

 

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며, 더위와 볕이 그들을 상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자가 그들을이끌되 샘물근원으로 인도할 것임이니라. (사49:9-10).

 

주여!
목마른 사막의 여행자들을


오늘도 
자산의 초장과 샘으로
인도하소서!

 

147388
8656
"새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께서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Jesus in the City 2018-12-26

"새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께서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백성 내가택한 자에게 마시게 하실것이라 ." 하셨는데 ( 이사야43:19-21) 

147384
8656
행복했던 기억들만 가슴에 담아 따뜻한 연말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Jesus in the City 2018-12-12
  •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저물어갑니다. 안 좋았던 기억들은 잊어버리고, 행복했던 기억들만 가슴에 담아 따뜻한 연말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 2019년 새해에는 큰 희망과 큰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47362
8656
계획하시는 모든 소원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Jesus in the City 2018-12-12
  • 새해에는 건강 속에 온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충만하고, 즐거움과 기쁜 일을 많이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계획하시는 모든 소원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7361
8656
기쁜 성탄을 맞이하여 Jesus in the City 2018-12-11

기쁜 성탄을 맞이하여 

준비한 성탄캔디 남김없이 모두 나누었습니다!

147357
8666
내일 오후 아프간의 이슬람 교도들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을 기독교 선교사 229명을 위해 Jesus in the City 2018-12-06

(긴급 중보기도 요청)

 

오늘 슬프게도 아주 끔찍한 소식을 지금 막 접했습니다. 그것을 뉴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슨 슬픔입니까?

 

내일 오후 아프간의 이슬람 교도들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을 기독교 선교사 229명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기도 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빨리 이 메시지를 전달해주십시오. 이 메시지는 아프리카에 있는 치와와 출신의 선교사인 유디스 카모나(JUDITH CARMONA)가 보냈습니다.

 

전 세계가 하나가 되어 할 수 있으면 이 시급한 기도에 동참해 주십시오. 급진적인 이슬람 단체가 이라크에서 가장 큰 기독교 도시인 쿠라 고쉬를 방금 접수했기 때문입니다. 수백 명이 있는 곳에서 참수 당할 기독교인 남성, 여성 및 어린이는 당신의 중보기도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가능한 한 누구에게나 이 메시지를 전달해 주십시오. 우리는 이 기도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달라고 요청받았습니다.

147335
8666
닭과 꿀벌의 다른 삶이 주는 교훈Jesus in the City 2018-12-04

「닭과 꿀벌의 다른 삶이 주는 교훈」
 
 
새벽이 되면 닭들이 운다.
그런데, 그날은 아직 새벽이 되기 전인데 닭들이 운다. 
그것도 비명을 질러가며 울고 있다. 
화들짝 놀란 주인은 닭장으로 간다. 
그랬더니 무려 600마리가 죽어 있다.
원인(原因)은 금방 밝혀진다. 
닭장 저쪽 구석에서 닭들의 천적(天敵)인 수리 부엉이 한 마리가 닭 한 마리를 낚아채 여유롭게 먹고 있다. 

수리부엉이 한 마리가 무려 600마리를 죽인 것이다. 
아니, 엄밀히 말하면 수리부엉이가 죽인 것이 아니라, 닭들이 서로 먼저 살겠다고 출구 쪽으로 달려가다 압사(壓死)한 것이다. 
수리부엉이는 한 마리만 죽이고, 나머지 닭들은 동료 닭들이 죽인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희생(犧牲)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길은 없었을까?

꿀벌은 꿀을 절대 혼자 먹지 않는다. 
밖에 나갔다가 꿀을 발견하면 벌집에 돌아와 동료(同僚)들 앞에서 춤부터 춘다. 
그런데 이 춤은 사실 소통(疏通)의 수단이다. 
그 벌은 동료 벌들에게 꿀이 얼마나 멀리 있는 지, 얼마나 많이 있는 지, 어느 방향(方向) 으로 가야 하는 지를 날갯짓으로 알리는 것이다.
 
그러면 그것을 본 다른 꿀벌들이 어떤 방향으로 몇 마리를 파견(派遣)해야 할 지 결정한다. 
그렇게 꿀벌들은 협력해 같이 꿀을 모아간다.
함께 저장(貯藏)하고, 함께 꿀을 먹는다. 
 
그런데, 이 꿀벌의 집에 천적인 말벌이 침입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말벌 한 마리는 꿀벌보다 대개 5~6배 크다. 
일단, 꿀벌들이 말벌 주위를 뺑 둘러가며 에워싼다. 
그러고는 열심히 날갯짓을 한다. 
온도(溫度)를 높이기 위해서다. 
말벌이 고온에 약하다는 사실을 꿀벌들은 안다. 
그래서 45도까지 온도가 상승(上昇)하면 말벌은 죽고 만다.  

이 과정에서 꿀벌 중 몇 마리는 말벌의 공격(攻擊)을 이기지 못하고 죽기도 한다. 
그러나 자신이 죽는 한이 있더라도 포위망을 풀지는 않는다. 
말벌이 죽고 나면 다시 꿀벌들은 날갯짓을 열심히 해 온도를 낮춘다. 
48도가 되면 자신들도 죽는다는 사실(事實)을 알기 때문이다. 

닭들과 확연히 다른 DNA를 꿀벌들은 가진 것 같다.
 
닭들은 천적인 수리부엉이의 공격에서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다가 동료 닭도 죽이고 자기도 죽는다. 
그야말로 ‘너 죽고 나 죽자’ 식으로 공멸(共滅)한다. 

꿀벌들은 자기 한 몸 희생을 각오한 결과 천적인 말벌을 죽이는 데 성공한다. 
그렇게 ‘나 죽고 우리 살자’ 식으로 생존해간다
 
닭들은 모든 것을 제로섬게임으로 사고한다. 
그래서 ‘닭대가리’ 라고 하지 않는가!
꿀벌들은 자신의 행동(行動)을 ‘윈윈’하는 관점에서 조율한다. 

닭들은 개죽음 당하지만, 벌들에게는 명분있는 희생이 있을 뿐이다. 

이런점을 인간들이 배워야 하는 우리내 시국과 닮지 않았는지...?

우리 주변의 각박함과 어려운 정세를 비교하면 또한 저절로 머리가 무거워 짐을 느낀다.

인간이 지구(地球)를 지배하게 된 것은 상호 협력(協力)할 줄 아는 논 제로섬 게임의 사고를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먼 거리를 달릴 수 있는 동물이 바로 인간이다. 

한 번 사냥감을 정하면 가장 빠르게는 아니지만 끝까지 추적해 잡는다. 
그것도 혼자가 아니라 같이 협동해 잡는다. 
 
인간의 언어도 사냥터에서 사냥하기 위한 소통의 목적으로 나온 것이라고 하지 않는가?  
닭 대가리가 되는 것이 나은가? 아니면, 용 꼬리가 나은가?
리더가 되려면 닭 대가리가 되는 것보다 용 꼬리가 되는 게 낫다. 
 
왜, 우수한 집단에 가 가장 낮은 자세로 조직을 운영(運營)하는 서번트 리더십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강한 조직과 약한 조직의 차이(次異)는 개개인 한 명, 한 명이 자기 희생적 자세(姿勢) 로 일하느냐 에 달려 있다. 
 
꿀벌은 절대 꿀을 혼자 먹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자기의 몸을 던지기 때문에 천적을 이길 수 있는 것이다. 

- 김형철 연세대 철학과 교수, '꿀벌은 절대 꿀을 혼자 먹지 않는다' 중에서 -

********************************************

[제로섬, 논제로섬 게임]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rangi12&logNo=221119834902&proxyReferer=https%3A%2F%2Fm.search.daum.net

겨울답지 않은 온화한 날씨라 흰눈이 아닌, 겨울비가 내리면서 미세먼지를 잠재워 한결 깨끗해진 아침...

올 한 해도 다사다난했던 만큼, 많은 아쉬움과 후회가 남아서 한 장 남은 달력을 빈 마음으로 쳐다보게 됩니다. 

겨울비가 내리는 12월의 첫 출근길, 가시거리가 짧은 만큼, 교통 안전에 주의하면서,

오늘도 새로운 희망속에 한달 밖에 남지않은 한해를 조용히 정리하며, 자신을 뒤돌아볼 수 있는 값진 한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147331
8666
한 회계사가 진실하게 사업을 하는 크리스천 기업가를 찾아가서,Jesus in the City 2018-11-30

부자의 정의를 요렇게 바꾸면~  [퍼온 글]

 

 

?? 여러분은 진짜  ~~   부자입니다

 

한 회계사가 진실하게
사업을 하는 크리스천
기업가를 찾아가서,

세금 보고서를 대신 
작성해 줄 테니 
재산 목록을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기업가는 자신의 재산
목록은 아주 많다고
대답했습니다.

 

회계사는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세금을 가장 적게 내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자, 그럼 사장님의
재산목록을 
정리해 봅시다” 라고
했습니다.

 

크리스천 기업가가 
불러준 재산 목록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첫째, 
나에게는 영생
<요한복음3:16> 이
있습니다.

 

둘째, 
크고 아름다운 집
<요한복음14:2> 이 
천국에 있습니다.

 

세째, 
다른 사람들은 감히
생각조차 할 수 없는
평화 <빌립보서4:7> 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네째, 
말로 다 할 수 없는 즐거움
<베드로전서 1:8> 이
있습니다.

 

다섯째, 
영원히 변치 않는사랑
<고린도전서 13:8>
을 받았습니다.

 

여섯째, 
현숙하고 신실한 아내
<잠언 31:10>가 있습니다.

 

일곱째, 
건강하고 부모에게 
순종하는 자녀
<출애굽기 20:12> 들이
있습니다.

 

여덟째, 
진실하고 변함없는 친구
<잠언 18:24>들이
있습니다.

 

아홉째, 
캄캄한 밤중에도 찬송
<시편 42:8> 을 
부를수 있습니다.

 

열째, 
생명의 면류관
<야고보서 1:12> 이
있습니다.

 

열한째, 
내게 필요한 모든것을
충족하게 채워주시는 
나의 구세주 예수그리스도
<빌립보서 4:19> 를 
모시고 살아 갑니다.

그러자 그 회계사는 
장부를 덮으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것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당신의 재산에 
세금을 부과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부자입니까?

시시하게 집을 몇 채 
가지고 있고,

땅을 가지고 있고,

은행에 돈이 좀 
있다는 것으로,

자신이 부자라고 
착각하고 있지나 
않습니까?

 

혹시 월세방이나 
전세방에 살고, 
수입이 변변치 않다고 해서 
자신이 부자임을 모르고, 
위축되어 살아가고 있지나
않습니까?

 

당신은 창조주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까?

그러면 
당신은 부자입니다.

당신의 집에 사랑스런
배우자와 자녀들이
있습니까?

 

그러면 
당신은 부자입니다.

당신은 건강한 몸을 
가지고 있으며, 
세상에 부끄럽지 않게
떳떳하게 살아갑니까?

그러면 
당신은 부자입니다.

재산이 많고 적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마음에 하늘을 품고 살며, 
자기의 가정과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진짜 부자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며 
사는 자가 진짜 부자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가져도 
끊임없이 가지려고만 하고 
베풀지 않는 사람은 진짜 가난한 자입니다.

사실 우리는 엄청나게 많은 것을 가진 자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예수님을 가진 자입니다.

 

우리는 세상이 끝난 후에 꼭 가야할 천국을 가진 자입니다.

예수님을 가진 자, 
천국을 가진 자는 모든 것을 다 가진 자입니다.

 

이제 우리는 더 많이
가지려고 살기 보다 
더 많이 베풀면서
살아야합니다.

여러분 주위에 있는 
모든 자에게 
베푸는 자로 사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은 진짜
부자이기에 그렇습니다.

이웃을 돌아보며 베푸시고


마음도 생각도 기쁨으로
충만하시고 부자로 내 삶을
바꾸어 주신 주님은혜
감사하시며,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147326
8656
함께한 전도대학, 오늘 하루도 감사 합니다! Jesus in the City 2018-11-28

함께한 전도대학,

 

오늘 하루도 감사
합니다!

 

일찍오셔서 옆에서 믿음의
아브라함 이야기를 저에게 해주신
신권사님, 찬양인도에 이전도사님.

 

성경말씀 강의에 양목사님, 점심에 감자탕 요리 하신이집사님. 간식도주신 박목사님, 전도용 물품 준비 일한기쁜날이었어요.


귀한분들고마워요!

147321
8656
저의 백그라운드는 우리 주님과 총신동기들이었는데 Jesus in the City 2018-11-28

저의 백그라운드는

우리 주님과 총신동기들이었는데

 

오늘 보니 여기 토론토에서 저의 빽그라운드시네요.예수의 증인으로 살게 하심을 기뻐합니다.

147320
8656
12/11일은 제24기2018가을학기 (9/25~12주)종강 예배입니다.Jesus in the City 2018-11-23
12/11일은 제24기2018가을학기 (9/25~12주)종강 예배입니다.
 
오후엔 전원 성탄나눔 총력전도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날 나눌 전도물품을 11/27일 12/4 일정 마치고 할 계획입니다.
 
오후 시간을 비워 두시기 바랍니다.
147300
8656
University church 26여개 다민족교회를 섬기시는 김진혁목사님 강의를 듣고 Jesus in the City 2018-11-20

오늘! 전도대학에서
University church 26여개 
다민족교회를  섬기시는 김진혁목사님 강의를 듣고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사역을
잘 해내시는 목사님도 있구나 !!! 하며 감격했습니다 주께서 얼마나 귀하게 여기실까!!  깊이 생각했습니다.

147275
8656
저희 아들 희망이가 한글학교, 우리말 말하기 대회서 유년부 최우수상을 탔습니다Jesus in the City 2018-11-20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희 아들 희망이가 한글학교(토론토영락교회) 우리말 말하기 대회서
유년부 최우수상을 탔습니다.

 

캐나다서 태어났지만 갓난애기때 부터 전도대학 다니고 여러분 기도인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147272

Page 2 of 10